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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dy Jeong's Facebook Profile You've made my day! ^-^ :: Aid Gaza Benefit Night (Organized by Belynda Azhaar on February 7, 2009) 한국어 Translate to English (by Google) 日本語 (by excite.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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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 테디는 어느 편에
치우치고 싶지는 않지만, 오늘은 참혹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팔레스타인 Gaza 지역의
사람들을 조명해 보고자 합니다.

사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싸움은 어제 오늘, 시작된 것이 아니기에, 그다지 놀라울 것도 없지만서도, 지난 1월20일에 파괴된 Gaza 지역의 실상을 Youtube를 통해 보았습니다. 물론, 반기문 UN 사무총장도 "충격"을 받고 기조연설을 하였습니다. 원인이 무엇이었든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무고하고 순진한 그들의 죽음.


Gaza's destruction revealed - 20 Jan 09 (From Youtube)

 

동영상을 접한 많은 유저들이 여러가지 Comments를 달았습니다.

참혹한 결과입니다.

January 20

  • The Gazan population attempt to salvage what they can while Israel is accused of war crimes.
  • UN chief Ban Ki-moon visits Palestine and demands "full investigation" into Israel's bombing of a UN compound in Gaza City.
    Gaza Toll
  • 1,300+ dead (400+ children; 100+ women)
  • 5,300+ Palestinians injured (1,900+ children; 800+ women)
  • 100,000+ people forced from their homes
  • 400,000+ people without running water
  • 5,000+ buildings completed destroyed; another 20,000+ damaged or partially destroyed
  • An estimated $330 million is needed for urgent aid
  • Estimated cost of rebuilding Gaza is $2 billion
  • *1,300여명 이상이 사망 (이 중 어린이 400여명, 여성 100여명)
    *13명의 이스라엘 국민 사망 (군인 10명, 민간인 3명)
    *5,300여명 이상의 팔레스타인 난민 부상 (이 중 1,900명 이상이 어린이, 800명 이상이 여성)
    *약 400,000명 이상 사람이 물을 공급받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음
    * 5,000여 채 이상의 건물이 완전히 파괴되었으며 이와 별개로 20,000여 채 이상의 건물이 손상을 입고 있음

  • (From : UN chief visits Gaza, urges probe [Al Jazeera.net])

    다음은 UN 반기문 사무총장의 연설입니다. 로이터 통신기사 발췌입니다.
    Link - UN chief Ban Ki-moon shocked at Gaza destruction
    http://www.reuters.com/article/middleeastCrisis/idUS123251227780

    자연스럽게 일상을 영위하고 있던 팔레스타인 Gaza 지역 주민들, 그들의 아들과 딸, 가족과 함께 오손도손 모여 이야기도 나누고 있던 도중, 이스라엘 Troops의 총을 맞아 죽은 아들의 시신을 부여잡고 눈물을 흘리고, 여러 집들은 폭격을 맞아 사라져 버렸습니다.



    가자 주민의 약 50%가 유엔난민구제사업국(UNRWA, ‘유엔팔레스타인난민구호사업기구’라고도 불리움)의 식량지원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엔난민구제사업국은 가자 지구에서 8개의 의료보건소를 운영해왔습니다.
    1월 15일, 이스라엘에서 투하한 폭탄 세 개가 가자 지구 내 유엔난민구제사업국 본부 창고에 있던 식량 및 의약품을 모조리 파괴해버렸습니다.
    유엔난민구제사업국은 여러분의 도움을 절실히 기다립니다.

    AGBN은 한국에 거주하는 아티스트들을 모아 UNRWA(United Nations Relief and Works Agency) 을 위한 모금활동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한국과 외국의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음악, 춤, 강독 및 시 낭송 등 다양한 자선공연이 열립니다. 또한 지역 기업들의 후원을 받아 팔레스타인에 대한 문화 섹션이 열리고 소정의 상품 추첨 이벤트가 열립니다. 본 행사는 모든 참여자들이 함께 아랍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면서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2만원의 참가비가 있으며, 참가비 전액은 Gaza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한 UNRWA Special Gaza Appeal 활동에 사용됩니다.
    (출처 - http://www.facebook.com/event.php?eid=58136853248)

    자세한 내용은 http://aidgaza.info/ 에 있습니다.

    예전에 Tony's Aussie bar and bistro에 갔을때 Owner인 Tony가 처음 공연을 소개 시켜주었고, Tony씨는 직접 연출도 돕고, 일반인의 한달 치 월급에 준하는 금액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부터, 호기심을 갖게 되어 Youtube,여러가지 해외뉴스들을 접하면서 Gaza 지역에 대한 정보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공연은 자선기금 모금차 가려고 마음을 다졌었습니다. 테디가 그들을 도울 수 있구나!

    Saturday February 7, 2009, 테디는 "클럽 500(홍대)를 방문했습니다. 사실 찾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입장료 겸, 자선기금이 되는 20,000원을 지불하고 들어갔습니다. 각계 각층의 다양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온 목적은 단 하나! Gaza 지역을 돕기 위한 마음으로...

    다양한 음료(맥주,와인,칵테일 등)와 안주를 제공하였으며, 행사는 진행자의
    아랍식 인사인 "살라(살롬)말리쿰", 한국어 "안녕하세요"
    (모자를 벗고 머리에 손을 얹는것이 인사.서로 '존경한다'는 뜻)로 시작되었고,
    팔레스타인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팔레스타인은 지역마다 다양한 전통의상이 있습니다.(스카프를 예를들어)


    팔레스타인 한 은행의 방벽에, 그려진 그림입니다.

    세 나라 국기의 다른 점은 바로 색깔, 주변에 많은 국가들이 있죠.

  • 팔레스타인 대부분 사람들은 팔레스타인에 거주하고 있으며, Middle East(중동) 사람들에 대한 여러가지 편견(Stereo Type)이 있는데, 그 중 하나인 "그들은 테러리스트들 이다." 이러한 생각은 반드시 지양되어야 할 것입니다.

    팔레스타인 아이들에 관련된 사진입니다. 이들은 유엔사무국 원조를 받고 있지만
    우리 모두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처받은 아이들입니다.

    다음으로 어쨌든, 이것은 일종의 "자선기금의 파티"이니까 분위기가 너무 심각해지면 안되잖아요? 처음으로, 팔레스타인 전통 춤인 "Dabke" 로 시작되었습니다.


    What's "Dabke"?

    Dabke
    (Arabic: دبكة; also transliterated as debke, dabka, and dabkeh) is the traditional folk dance of the Levant, going back generations, and is also the national dance of Lebanon, Palestine, Syria and Jordan, it's found also in Iraq;Saudi; there quite often under the colloquial term (Chobi).

    The meaning of "dabkeh" in Arabic is "stomping of the feet", and stomping, as well as jumping and kicking, are moves that characterize the dabkeh in a unique manner. The leader, called raas (meaning "head") or "lawwih" (meaning "waver"), is allowed to improvise on the type of dabkeh being danced, and he or she would also be twirling a handkerchief or string of beads known as a masbha (similar to a rosary), while the rest of the dancers keep the rhythm. The dancers also use vocalizations to show energy and to punctuate the rhythm.

    However, it is also a dance of solidarity and a way of expressing nationalism and the age-old presence of art and culture in a positive way. The Dabkeh leader is supposed to be like a tree, with arms in the air, a proud and upright trunk, and feet that stomp the ground in rhythm, emphasizing their connection to their land.

    Dabkeh was popularized and modernized during the Twentieth Century by Lebanese composers Assi and Mansour Rahbani and singers like Zaki Nassif, Fairuz, Wadih el Safi, and Nasri Shamseddine and sooner by Wafik Habib and Ali el Dik, all who performed at the legendary Baalbek Festival. This was held at the ancient Roman temples of Baalbek, Lebanon. Some famous performers of various troupes in Lebanon included Alain Merheb, Kigham, and Hassan Harfouche. Lebanon's most famous dabkeh troupe was the Firkat el Arz. Some internationally famous dabkeh troupes today include Ibdaa, Sareyyet Ramallah, and El-Funoun, all based in Palestine.

    출처 - http://en.wikipedia.org/wiki/Dabke

    단순히 땅을 돌면서 땅을 차는 것으로 알았는데, 다양한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땅을 발로 차는 것으로 땅과 연결된 우리들이며, 이 춤을 다양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과 인종과 함께 추고 Nationalism 과 문화,예술을 긍정적인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지난주 일요일 Woodstock에서 시낭송을 했던 Jeromy가 팔레스타인에 일어난 일과 관련해서 멋진 시를 낭송했습니다. 언제 들어도 운치있습니다. 옆에서 멋진 Horn연주와 함께 팔레스타인 Gaza 지역에 사는 일반 시민들의 애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외국인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 선보인 다른 나라, 다른 악기들(기타, Horn, 젬베)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혼합밴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리드보컬의 노래였던
    "오로쉐
    "(You're welcome)
    의 아름다움이 아직도 가시질 않습니다.

    다음으로 두 명의 외국인 힙합 전사들이 나와서 흥을 돋구고, 관객을 춤추게 만들었습니다. Put your hands up !

    Next Stage was.. Tony(젬베) and Alex(Lead vocal), Sung Taek(Base guitar) ! It was freaking Awesome :) 

    여기서 빼놓을 수 없는 공연이 하나 있었는데요 ! 바로, 바로 아름다움의 자체인 "밸리 댄스입니다!" 동영상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많이 어두움...) 노래 중간 "꿀로(Spanish : 뜻 : 엉덩이)" 란 단어가 하도 많이 들려서 약간 당황했어요. 그리고 옆에 있던 뉴욕 출신 James 라는 친구가 자신도 밸리
     댄스가 가능하다면서 뱃살춤을 선보이길래 한 껏 웃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밸리댄서로 유명한 'Belynda Azhaar' Aid Gaza Benefit Night를 비롯하여 다채로운 밸리댄스 공연을 기획하고 있으니 아래 사이트에서 다양한 소식을 얻어가세요.^^
    (For Your Information)

    http://azhaardance.com/events.html"



    그리고 이어진 "불 쇼!" She did a good job !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감상한 "하림" 씨의 노래~! 삐에로 가면,혹은 특수분장을 하고 오셨더군요. 그리고 상당히 특이한 악기를 다루시더군요. 음, 찾아봐야겠어요~!


    원래 예정은 a.m 2:00 였습니다. 하지만, 테디는 아쉬움을 뒤로 한채 자리를 떠났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Artist들의 문화 섹션이 펼쳐졌습니다.

    참으로 뿌듯한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한편으로는 한국 사람들에게 이러한 취지 혹은 성향을 가진 행사 및 파티를 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집으로 가는 길에, 홍대 거리를 걷다보니, 수 많은 홍대클럽주변에는
    술을 잔뜩 마시고 몸도 못 가눌 정도로 된 사람들이 Hooking up someone 을 하는 등 약간 퇴폐적인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같은 입장료 내고, 같은 술을 마실거면, 즐거움을 때로는 이러한 기금 혹은
    자선 행사가 열리는 Clubbing 권하여 보고 싶습니다.
      
    우리들의 작지만 소중한 기금으로 인하여 수 많은 팔레스타인
    아이들과 기쁨을 향유할 수 있다면 그 보다 값진 것이 있을까요?
    아이들에게 웃음을 다시 심어줄 수 있도록 작은 용기를 내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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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Teddy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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